데모루 오스테우스펄멈 키우는 법 & 관리 팁- 초보자도 쉽게 기르는 화려한 꽃


노란색과 흰색의 오스테우스펄멈
노란색과 흰색의 데모루


"오스테오스펄멈(데모루) 키우는 법 총정리! 햇빛과 물 주기부터 번식 방법, 자주 발생하는 문제 해결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. 오랫동안 화사한 꽃을 피우는 오스테오스펄멈을 건강하게 키우는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!"


1. 오스테우스펄멈이란?

학명: Osteospermum spp.
별칭: 아프리칸 데이지(African Daisy), 남아프리카 데이지
원산지: 남아프리카

오스테오스페르멈은 화려한 색상의 꽃을 피우며, 봄부터 가을까지 개화하는 다년생 또는 한해살이 식물입니다. 주황, 보라, 핑크,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이 피어나 정원, 베란다, 화단을 화사하게 만들어 줍니다. 또한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.


2. 오스테오스펄멈 키우는 법

테라코타 화분에 심어진 데모루(steospermum) 식물이 초록빛 잎사귀를 풍성하게 뻗으며 자라고 있다. 흰색 꽃잎과 푸른빛이 도는 중앙 부분이 조화를 이룬다
데모루




✅ 햇빛 & 배치

  •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선을 받아야 건강하게 자람

  • 실내보다는 야외에서 키우는 것이 좋음

  • 반그늘에서도 자랄 수 있지만, 개화량이 줄어들 수 있음

✅ 물 주기

  •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 주기 (과습 주의)

  • 배수가 잘되는 화분 사용 필수

  • 여름철 고온 건조할 때는 아침이나 저녁에 물을 충분히 공급

✅ 온도 & 습도

  • 온도: 18~25℃ (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람)
  •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꽃이 쉬는 기간(dormancy)이 올 수 있음

  • 겨울에는 영상 5℃ 이상 유지하면 월동 가능

✅ 흙 & 분갈이배수가 좋은 흙 사용 (마사토+배양토 혼합 추천)

  • 1~2년에 한 번 분갈이하여 뿌리 건강 유지

✅ 비료

  • 성장기(봄~여름)에는 2주에 한 번씩 액체 비료 공급

  • 인산(P)이 포함된 비료를 주면 꽃이 풍성하게 핌

  • 겨울철에는 비료를 줄이는 것이 좋음



3. 오스테우스펄멈 번식 방법

✅ 씨앗 번식

  • 봄 또는 가을에 씨앗을 흙 위에 뿌리고 가볍게 덮어줌

  • 발아 온도: 18~22℃

  • 1~2주 내에 발아하며, 본잎이 나오면 적절한 간격으로 옮겨 심음

✅ 삽목 번식

  • 건강한 줄기를 10cm 정도 잘라 아랫부분의 잎을 제거

  • 물꽂이 후 뿌리가 나오면 흙에 옮겨 심거나 바로 배양토에 삽목

  • 촉촉한 환경을 유지하면 2~3주 후 뿌리가 활착됨

✅ 포기 나누기

  • 다년생 개체는 포기 나누기를 통해 쉽게 번식 가능

  • 봄철에 뿌리가 건강한 개체를 나누어 각각 심으면 빠르게 성장


4. 자주 발생하는 문제 & 해결법

노란색과 흰색의 오스테우스펄멈
데모루, 오스테우스펄멈 




🌿 꽃이 안 필 때

  • 햇빛 부족 →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이동

  • 영양 부족 → 인산 성분이 포함된 비료 추가

🌿 잎이 노랗게 변할 때

  • 과습으로 인한 뿌리 썩음 → 배수 확인, 물 주기 조절

  • 질소 부족 → 질소 성분이 포함된 비료 보충

🌿 해충 문제

  • 응애, 깍지벌레 등이 발생할 수 있음 → 주기적인 관찰 후 제거

  • 해충 방제를 위해 주기적으로 잎 뒷면 물 분무


5. 오스테우스펄멈의 장점


흰색 꽃의 데모루


  • 장기간 개화하여 정원이나 베란다를 화사하게 장식
  •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 관리가 쉬움
  • 다양한 색상의 꽃을 즐길 수 있음
  • 화분, 화단, 정원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만능 식물

6. 마무리 & 요약

오스테우스펄멈(데모루)은 햇빛과 배수가 좋은 환경에서 잘 자라는 화려한 꽃을 가진 식물입니다. 물주기와 비료 관리만 잘하면 오랜 기간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,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매력적인 식물이에요! 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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